요즘 읽었던 책 2권을 소개해드리자합니다

가장 최근에 읽은 책들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과

셀리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입니다.


사실 두권다 중고등학교시절에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요

그때는 사실 데미안은 그렇다쳐도 호밀밭은 정말

무슨이야기를 하는지 몰랐었던 것 같아요


지금 읽어보니 정말 잘 쓴 책이라는 느낌이ㅎㅎ

호밀밭의 파수꾼은 표지에 아무것도 없는 이유가

작가가 넣지 말라고 했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구요

아무튼 두 권다 참 감명깊게 읽었습니다



데미안은 고등학교 시절 읽었을때도

정말 감동적이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읽어도 여전히 감동적이네요

문체도 정말 세련된 것 같고 헤르만 헤세의 책들은

청년기 시절의 자아정체성에 대한 고민들을 참 와닿게 잘 쓴책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^^


오랜만에 책을 읽으려고 하니 확실히 집중이 안되더라구요...

참 책도 꾸준히 읽어야지 집중해서 잘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

올해 겨울에 귤과 함께 여러권의 책들을 읽어볼 수 있기를ㅎㅎ




Posted by PG 결제 010-5111-1212 이성구